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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새벽 예배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 성경 공부

목회칼럼

EM 목회, KM 목회

                                                                                                                                                                …

소박함과 평범함의 아름다움

                                                                                                                                                               …

매일 매일

                                                                                                                                                               …

“생이지지자(生而知之者)이신 예수님”   

    우병은 집사 최근에 한 부부와 식사하며 교제하던 중에 자연스럽게 신앙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남편되시는 분이 문득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예수님은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는데 비해, 석가모니는 왕궁에서 높은 수준의 학문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출가하여 고행 끝에 득도한 분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적인 수준은 석가모니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평생을 대학에서 가르쳤고 아직 기독교 신앙에 대해 깊은 이해가 없는 분이기에 당연히 학문의 관점에서 그렇게 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순간에 제 마음에 논어(論語)에 나오는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생이지지자…

선교/사역(위원회, 선교회, 여전도회)

선교위원회

박금미 선교사 (그리스 – 2구역 후원) 선교소식 샬롬.. 주님안에서 평안하신지요? 날로 새로운 주님의 크신 은혜… 크신 사랑…크신 지혜… 크신 평강… 크신 기쁨안에서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표현할 길이 전혀 부족한 우리 주님이십니다. 구름같은, 연기같은, 들 꽃같은 우리 인생을 마지막 시간에 영원한 주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귀하게 써 주시니 할렐루야…….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우리들….오늘도 세상을 이기는 믿음안에서 승리하소서..   오늘도 세상이 알수 없는 평안안에 거하소서…… 아텐에서 소식 전합니다. 기도의 집은 3 년전 제가 이곳으로 올때 주님께서 주신 마음이었습니다. 선교지로 일을 하러…

선교위원회

박금미 선교사 (그리스: 2구역후원) 선교보고 샬롬! 한 해가 바뀌고 있습니다. 수고와 염려, 소망과 실망, 기쁨과 즐거움, 슬픔과 아픔등으로 가득했던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가고, 나이든 이들은 늙어갑니다. 똑같이 지나가는 하루 이지만, 이 때면 생각이 많아지고 깊어집니다. 한 해동안의 일들, 만나고 알게된 이들…. 인생은 탑을 쌓는것과 비슷한듯 합니다. 하루하루의 아름답고 좋은돌 들이 쌓이면, 아름답고 귀한 한해, 인생을 이루어 가는것 같습니다. 지치고 넘어졌을때는 일으켜주시는 주님을 만났고, 슬프고 외로웠을 때는 친구되신 주님을 만났고, 길을 잃고 헤매었을때는 손을 잡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을…

선교위원회

정택정 목사 (워싱턴밀알선교 – 8구역 후원)  선교보고 워싱턴밀알선교단 “제 26회 밀알의 밤” 제26회 밀알의 밤이 열리는 11월 5일 주일,  이른 아침부터 버지니아에는 계속해서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궂은 날씨가 이어졌다.  오랫동안, 장애인들이 밀알의 밤 행사에 오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좋은 날씨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다른 계획이 있으셨나보다.  박성식간사님과 최윤광집사님을 비롯해서 여러 분들의 라이드 봉사로 밀알의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행사장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 모일 수 있었다. 행사 2시간전인 오후 3시부터 정인정전도사님의 지도로 워싱턴밀알선교단 수화찬양팀의  마지막 리허설이 시작되었다. 무대가 꽤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22명의 우리 수화찬양팀이 올라가자 무대가…

선교위원회

Jimmy and Sarah Lee 선교사(베트남) 선교소식 November/December 2017 Highlights Preface: December was probably the best month from a m*nistry perspective since we have been in Hanoi.  Just to give you all a background, G is moving powerfully in Hanoi and Vietnam!  As I shared during our testimony time back at MKPC, Vietnam is really starting to open up to the moving of the HS and a big part of it is what is happening in Hanoi!  Since many peopl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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