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uador 단기 선교 팀 9명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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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4 Old Dominion Dr. McLean, VA 22101

주일 설교

수요 예배

토요 새벽 예배

특별 새벽기도회, 성경 공부

목회칼럼

2018년 PCA 총회 참석 보고(2)

      최재근 장로(한인수도노회 증경 노회장)   지난 주에 이번 총회 중에 있었던 감동적인 이야기 중에 두 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어서 나머지 세 가지를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세 번째 감동적인 스토리는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한인교회의 아름다운 헌신에 대한 것입니다. 이 교회는 작년에 휴스턴을 휩쓴 허리케인으로 인해 교회가 완전히 침수되어 건물을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되어서 교회대지를 매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놀라운 결정을 하였습니다. 매각 대금 중에서 총회의 국내선교부(MNA)와 세계선교부(MTW)에 각각 50만불이라는 거금을 헌금한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새로운 교회당 건물을…

2018년 PCA 총회 참석 보고(I)

최재근 장로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 들의 기도 속에 저희 교회가 속한 PCA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총회와 한인교회협의회(CKC) 총회가 아름답게 끝을 맺게 됨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작년도 한인교회 총회에서 2018년 총회를 PCA 총회와 같은 곳에서 열기로 결정하고 그 모든 진행과 재정적인 준비를 저희 교회가 속한 한인수도노회에서 책임지도록 결정이 되었습니다. 당시 노회장이던 저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큰 일이라서 만 일년 동안 새벽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로 매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도 리스트를 들고서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때마다…

2018년7월1일 목회칼럼

역전의 명수 고현권 목사   “역전의 명수”(2005년)라는 제목의 영화가 나왔을 때에 제 생각을 사로잡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바로 군산상고 야구팀입니다. 지금은 한국의 프로야구가 최고의 인기 스포츠이지만, 당시만 해도 최고의 국민 스포츠는 단연코 고교야구였습니다. 1972년 황금사자기 결승전에 오른 군산상고는 야구의 오랜 명문인 부산고에게 9회초까지 4-1로 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9회말 단 한번의 기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9회말에 5-4로 뒤집고 군산상고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것입니다. 이때부터 군산상고는 “역전의 명수”라는 별명을 얻게된 것이지요.   지금 러시아 월드컵 축구경기가 한창 열기를 뿜고 있는데, 여기서도…

월드컵 단상

  고현권 목사 러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월드컵 축구대회가 날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축구를 잘 하지는 못해도 매우 좋아하는 지라 월드컵 축구경기를 짬짬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월드컵 축구에는 이상한 징크스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직전 대회 우승국이 예상을 깨뜨리고 상대적으로 약체로 분류되는 나라에 패하거나 심지어는 16강에 진출하지 못하는 일들이 다반사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에도 그대로 적중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대회의 우승팀인 독일과 준우승팀인 아르헨티나가 초반에 패배하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팀도 참가하였습니다. 아시아 국가 중에는 9회…

선교/사역(위원회, 선교회, 여전도회)

선교위원회-박금미 (그리스) 선교소식 (2018년 7월)

샬롬!! 주님안에서 귀한 형제 자매님들. 더운 여름날씨에 영육간에 강건하시기 기도드립니다. 멀리서 또 가까이에서, 항상 기억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주님께서 보시고, 하늘의 은혜로 갚아주시기 기도합니다. 당신의 사랑과 기도로, 지치고 고달픈 난민들이 구원을 얻고, 소망과 평안을 얻습니다. 마지막 이 시대에, 당신의 기도와 함께 이스마엘의 자손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십니다. 부디 계속 기도해 주셔요! 기도의 집 공사가 끝나면서, 저희들은 그동안 지쳤던 몸과 마음을 며칠 쉬면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리이스의 아름답고 뜨거운 여름….집옆 산위에 오르면 온세상 만물을 기이하고 놀랍게 지으신 주님품에 안기는 것 같습니다. 종일 귀가…

선교위원회 – 김정구 (인도) 선교사

샬롬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산을 넘고 또 산을 넘어 사람들의 왕래가 뜸하며 하루에 버스 두번 다니는 산골 골짝에 20개 마을 약 6천명이 살고 있는 인도 최하층 중에 하층 남바니부족마을 (글이 없는 집시마을) 제4고아원에 180여명의 버림받은 불상한 애들이 입양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교실이 부족하여 애로가 많았으나 금번에 교실 4칸(철근콘크리트) 건축하여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제4고아원 집시 애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보살펴 주실분이 계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2018년 6월 13일 도마선교센터 설립자 김정구 목사 올림

선교위원회: 박금미 선교사 (그리스) – 2018년 6월 10일

샬롬!! 주님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영육간에 평안하신지요? 주시는 모든 기도와 사랑, 우리 주님께서 보시고 응답해주시고, 평안과 기쁨으로 갚아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주님의 길… 십자가의 길…. 영광의 길….. 갚을수 없는 사랑의 길을 함께 걸으며, 은혜안에 날로 더 충만해 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텐에서 소식 전합니다. 아텐의 중심가는 구걸하는 장애자, 중독자, 행상인, 짚시들이 넘칩니다. 불쌍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들다가도, 돌아서면 부딪히게 되는 그들의 모습에 마음에 무디어져감을 느낍니다. 함께 사는 M형제는 자신이 길에서 살았기 때문에, 구걸을 직업으로 삼는 이들과, 참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구별할줄 압니다. 산동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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