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Joseph Lee (Pag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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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가꾸며 살아가십니까?

  이행진 목사 가끔씩 SNS를 통해서 지인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사진과 글들이 올라오는데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사람들도 있지만 누군가에게 자신의 삶을 보여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올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 참 화려해 보입니다. 많은 것들을 가진 것 같고 많은 것들을 누리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그런 삶들로 인해서 자신의 위치나 능력을 확인하며 인정받으려 합니다. 주일 오후마다 청년들과 계속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이라는 책을 통해 공부하며 나눔을 한지 12주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읽었던 내용 중에 도전이 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인도에서 선교사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이영숙 권사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5월31일에 제가41년 동안이나  근무하던 미연방정부 에서  은퇴했습니다. 은퇴 연설을 준비하면서 41년이라는 긴 세월을  뒤돌아보며,  깜짝 놀라게 깨달은 사실은, 저는 이미 하나님 의 인도 와 축복을 받으며, 좋은 상관과 멘토를 만나게 해주셨고, 그 지도에  따라 잘 일하고  있었으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리더의 자리에 올랐을 때,  젊은 새 직원들을 잘 코치하고 멘토링해 주어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고 지도해주어서 개개인은 물론 , 각 부서와 더불어 국가…

“모든 날이 좋았다!”

                                                                                             고현권 목사   요즘 “한드” 즉 “한국 드라마”가 대세라고 합니다. 일본과 중국, 동남아와 중동은 말할 것도 없고, 최근에는 미국사람들 사이에서도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고 들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거기에다 출연 배우들의 명품연기로…

  선교보고

    박성환 선교사 주 안에서 한 지체된 맥클린한인장로교회 성도 여러분들께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오는 6월 중에 중국 베이징으로 파송되는 박성환 (James Park) 선교사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에 미국에 있는 한인교회로 부임하는 아버지를 따라 이곳 버지니아로 이민 왔습니다. 제 아내 룻은 대만에서 태어난 중국인으로 미국에 와서 대학을 다녔습니다. 저희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공부를 하면서 만났고 주님의 은혜로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현재 슬하에 의림(義臨)이와 의선(義宣)이,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