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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위원회-박금미 (그리스) 선교소식 (2018년 7월)

샬롬!! 주님안에서 귀한 형제 자매님들. 더운 여름날씨에 영육간에 강건하시기 기도드립니다. 멀리서 또 가까이에서, 항상 기억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주님께서 보시고, 하늘의 은혜로 갚아주시기 기도합니다. 당신의 사랑과 기도로, 지치고 고달픈 난민들이 구원을 얻고, 소망과 평안을 얻습니다. 마지막 이 시대에, 당신의 기도와 함께 이스마엘의 자손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십니다. 부디 계속 기도해 주셔요! 기도의 집 공사가 끝나면서, 저희들은 그동안 지쳤던 몸과 마음을 며칠 쉬면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리이스의 아름답고 뜨거운 여름….집옆 산위에 오르면 온세상 만물을 기이하고 놀랍게 지으신 주님품에 안기는 것 같습니다. 종일 귀가…

선교위원회 – 김정구 (인도) 선교사

샬롬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산을 넘고 또 산을 넘어 사람들의 왕래가 뜸하며 하루에 버스 두번 다니는 산골 골짝에 20개 마을 약 6천명이 살고 있는 인도 최하층 중에 하층 남바니부족마을 (글이 없는 집시마을) 제4고아원에 180여명의 버림받은 불상한 애들이 입양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교실이 부족하여 애로가 많았으나 금번에 교실 4칸(철근콘크리트) 건축하여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제4고아원 집시 애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보살펴 주실분이 계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2018년 6월 13일 도마선교센터 설립자 김정구 목사 올림

선교위원회: 박금미 선교사 (그리스) – 2018년 6월 10일

샬롬!! 주님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영육간에 평안하신지요? 주시는 모든 기도와 사랑, 우리 주님께서 보시고 응답해주시고, 평안과 기쁨으로 갚아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주님의 길… 십자가의 길…. 영광의 길….. 갚을수 없는 사랑의 길을 함께 걸으며, 은혜안에 날로 더 충만해 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텐에서 소식 전합니다. 아텐의 중심가는 구걸하는 장애자, 중독자, 행상인, 짚시들이 넘칩니다. 불쌍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들다가도, 돌아서면 부딪히게 되는 그들의 모습에 마음에 무디어져감을 느낍니다. 함께 사는 M형제는 자신이 길에서 살았기 때문에, 구걸을 직업으로 삼는 이들과, 참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구별할줄 압니다. 산동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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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my and Sarah Lee 선교사(베트남) 선교소식 – February 2017 Highlights D*scipleship group HIF: we have begun our post Billy Graham festival, post Alpha d*scipleship group at our Ch*rch. Myself and my friend Josh are leading the group where I help with praise and organization of the different groups.  We are using a d*scipleship program recommended from our Pastor.  The person who put together this material actually used to live in Vietnam so it works very well for us! One-on-one m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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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미 선교사 (그리스 – 2구역 후원) 선교소식 샬롬.. 주님안에서 평안하신지요? 날로 새로운 주님의 크신 은혜… 크신 사랑…크신 지혜… 크신 평강… 크신 기쁨안에서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표현할 길이 전혀 부족한 우리 주님이십니다. 구름같은, 연기같은, 들 꽃같은 우리 인생을 마지막 시간에 영원한 주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귀하게 써 주시니 할렐루야…….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우리들….오늘도 세상을 이기는 믿음안에서 승리하소서..   오늘도 세상이 알수 없는 평안안에 거하소서…… 아텐에서 소식 전합니다. 기도의 집은 3 년전 제가 이곳으로 올때 주님께서 주신 마음이었습니다. 선교지로 일을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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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미 선교사 (그리스: 2구역후원) 선교보고 샬롬! 한 해가 바뀌고 있습니다. 수고와 염려, 소망과 실망, 기쁨과 즐거움, 슬픔과 아픔등으로 가득했던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가고, 나이든 이들은 늙어갑니다. 똑같이 지나가는 하루 이지만, 이 때면 생각이 많아지고 깊어집니다. 한 해동안의 일들, 만나고 알게된 이들…. 인생은 탑을 쌓는것과 비슷한듯 합니다. 하루하루의 아름답고 좋은돌 들이 쌓이면, 아름답고 귀한 한해, 인생을 이루어 가는것 같습니다. 지치고 넘어졌을때는 일으켜주시는 주님을 만났고, 슬프고 외로웠을 때는 친구되신 주님을 만났고, 길을 잃고 헤매었을때는 손을 잡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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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정 목사 (워싱턴밀알선교 – 8구역 후원)  선교보고 워싱턴밀알선교단 “제 26회 밀알의 밤” 제26회 밀알의 밤이 열리는 11월 5일 주일,  이른 아침부터 버지니아에는 계속해서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궂은 날씨가 이어졌다.  오랫동안, 장애인들이 밀알의 밤 행사에 오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좋은 날씨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다른 계획이 있으셨나보다.  박성식간사님과 최윤광집사님을 비롯해서 여러 분들의 라이드 봉사로 밀알의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행사장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 모일 수 있었다. 행사 2시간전인 오후 3시부터 정인정전도사님의 지도로 워싱턴밀알선교단 수화찬양팀의  마지막 리허설이 시작되었다. 무대가 꽤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22명의 우리 수화찬양팀이 올라가자 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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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and Sarah Lee 선교사(베트남) 선교소식 November/December 2017 Highlights Preface: December was probably the best month from a m*nistry perspective since we have been in Hanoi.  Just to give you all a background, G is moving powerfully in Hanoi and Vietnam!  As I shared during our testimony time back at MKPC, Vietnam is really starting to open up to the moving of the HS and a big part of it is what is happening in Hanoi!  Since many peopl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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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and Sarah Lee 선교사(베트남) 선교소식 – Visit to MKPC church: It was wonderful to meet some of you this past summer.  Myself and my family felt so blessed to have visited MKPC church.  It was wonderful how we were welcomed with open arms and how we were able to share with each other.  We thank you for your hospitality but also your vision and participation in the great commission! Our main reason for coming back to the U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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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미 선교사(그리스) 선교소식 샬롬!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평안하신가요?  세상의 흉흉한 소식들은 남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더욱더 거룩으로 부르는 듯 합니다.  천기를 분별하듯이 시대를 분별하고, 근신하고 깨어서 준비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텐에서 소식 전합니다. M 형제를 중심으로 7명이 모여 사는 형제들의 숙소는 형제들이 굶지 않고, 싸우지 않고 사는 하루하루의 삶이 주님의 기적입니다.  어렵고 어두운 나라, 집안, 환경들 속에 살아온 형제들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의 아픔과 슬픔을 가슴에 품고, 함께 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아직 모슬렘인 형제도 있고, 어떻게 하면 북유럽으로 넘어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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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선교사 (탄자이나) 선교소식 – 샬롬! 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다시 문안드립니다. 2017년도 탄자니아의 왕으로서 탄자니아를 통치하시고 다스려 오신 우리 주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립니다! 돌아보면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모든 일들을 주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동안 내내, 탄자니아 소식을 들으며 함께 기도하며 헌물로 동역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양과 감사> 1. 모로고로 학교부지에 길을 낼 수 있도록 인도하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데리고 사는 공동체 아이들을 기술학교 기숙사에 보냈더니 신앙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많음을 발견하게 되었고, 또 모로고로 주변에 있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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